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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크기 : 257*188mm(B5)
徵士高山李氏神道碑는 조선 후기 학자 이현일(李玄逸, 1627~1704)을 기리기 위해 1811년(순조 11)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세워진 신도비입니다.
'徵士高山李氏神道碑 志感時及附錄'은 고산 이씨(高山李氏) 신도비(神道碑)에 수록된 '志感時(지감시)'와 '附錄(부록)'을 의미하며, 주로 역사적 인물의 행적과 감상을 기록한 비문 또는 부속 자료입니다.